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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알리는 백로(白露)…송이버섯 돋아난다


[Release date]2019-09-09[source]통일경제뉴스
[Core hints]24절기 가운데 열다섯번째 절기인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 기온이 이슬점 아래로 내려가 풀잎 등에 이슬이 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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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가운데 열다섯번째 절기인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 기온이 이슬점 아래로 내려가 풀잎 등에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데서 유래했다.
 
양력으로 9월9일 전후이며, 음력으론 8월 즈음이다.
 
이 때는 송이버섯이 소나무 밭에서 솟아나기 시작하는 시기로도 알려져 있다.
 
백로에는 조상 묘를 찾아 벌초를 하거나 여름농사를 마무리하고 일손을 놓고 쉬기도 한다. 한국민속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이때는 장마가 걷혀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 하지만 간혹 남쪽에서 올라오는 태풍과 해일에 곡식이 피해를 입기도 한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아침부터 제주도와 경남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 밤에는 충청도, 내일(9일)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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